--성도법인회계부설 사업승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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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항들은 대부분 차세대 경영자들이 아버지의 회사에 입사하여 사장으로 취임할 때까지 그리고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에도 고민하는 사항들입니다.
혼자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많은 후계경영자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사업승계는 제2의 창업” 이라고 합니다. 차세대 경영자는 창업자 이상의 능력이 요구됩니다.
창업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었습니다만 차세대 경영자는 자신이 생각해왔던 비즈니스가 아니라 아버지가 하는 사업을 물려받아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 태종의 창업(創業)과 수성(守城) 어느 쪽이 어려운가 하는 질문에 수성 (계속 유지)이 더 어렵다는 중국 고전에서의 교훈처럼, 현재와 같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는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 받아 잘 경영하는 것은 사업을 새로 만드는 것 만큼, 혹은 새로 만드는 것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차세대 경영자에게도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와 창조성 등 기업가 정신이 필요합니다.
차세대경영자의 어려움은 기업활동에 있어서는 사장과 부하직원의 관계이지만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 관계가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경영자이며 아버지로서의 본성과 아들이면서 후계자인 본성이 갈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차세대 경영자의 딜레마입니다.

후계자로서 회사를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대응해서 아버지인 선대 사장이 쌓아 올린 것을 개혁하거나 때로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런데 후계자는 아버지의 「좋은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는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가 이룩한 것을 부정하거나 개혁의 대상으로 삼기를 망설이게 됩니다.
이러한 갈등은 좀처럼 표면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나 후계자의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갈등을 해소해서 무의식 속에 있는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만난 차세대 경영자에게는 공통된 훌륭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강한 책임감”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이룬 기업을 어떻게든 자신이 잘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직원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차세대 경영자이기 때문에 갖게 되는 신념입니다. 어릴 때부터 일에 몰두해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아온 결과 자연스럽게 몸에 배이게 된「자신은 2대째」,「자신은 후계자」라고 하는 생각이 강한 책임감 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한 책임감은 차세대 경영자의 큰 재산입니다. 이 재산을 바탕으로 해서 기업경영 활동을 영위하는 것이 차세대 경영자 로서의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차세대 경영자는 창업경영자 이상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이 필요합니다.
다른 이해관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물을 파악하며 대안을 분석하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 능력 (인지능력)
사람의 의욕을 높이는 질문과 대화하는 능력
사업승계의 문제는 차세대 경영자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해결하여야 할 프로젝트라는 인식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차세대 경영자의 경영권 장악과 아버지보다 나은 경영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