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법인회계부설 사업승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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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후계자는 없으나 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면, 소유권을 유지하되 경영은 전문경영인에게 맡겨,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꾀하는 방법도 고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 내에서 경영인을 찾는 경우에는 임원이나 젊은 경영간부를, 회사 밖에서 경영인을 찾는 경우에는 거래 기업이나 금융기관 혹은 그 밖의 기업 에서 전문경영인을 영입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유와 경영을 일치시키는 방향으로 승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지만, 장래에 자녀에게 승계할 경우를 대비하여 회사의 임직원들 에게 일시적으로 승계하는 ‘브리지 승계’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족 내에 후계자가 될만한 적임자가 없는 경우에도 회사 안팎에서 폭넓게 후계자를 찾을 수 있다.
  • 특히 회사 내에 장기간 근무한 종업원에게 승계하는 경우에는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기가 더 쉬워진다.
  • 전문경영인에 의해 경영의 질적 향상이 가능하다.
  • 소유와 경영의 분리로 인해 책임 경영의식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
  • 전문경영인의 전횡을 막기 위한 대리인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전문경영인의 충성도를 확보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